
출입구와 보호구역을 먼저 정의
정문, 하역장, 운영구역, 전산실, 전력·냉각실과 랙 구역은 위험과 업무가 다릅니다. 승인된 물리보안계획에서 어느 출입구와 내부 구역을 통제할지 먼저 정하고 공개구역과 보호구역의 경계를 표시합니다.

신원·직무·기간으로 권한 부여
카드는 사람의 신원, 직무, 허용 구역과 유효기간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상시 전 구역 권한 대신 업무에 필요한 최소 구역과 시간만 부여하고, 발급 승인자와 권한 근거를 남깁니다.

입장 전 현재 권한을 확인
리더기가 카드를 읽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출입 시점에 계정이 유효한지, 해당 문과 시간대가 허용되는지 확인하고 거부·강제문열림·장시간 개방 같은 사건도 기록합니다.

동반통과 위험을 별도 통제
승인된 사람 뒤를 따라 들어가는 동반통과는 카드 기록만으로 놓칠 수 있습니다. 현장 위험평가에 따라 보안요원 확인, 출입문 센서, 인원계수 또는 인터록 전실 같은 통제를 선택하고 우회 경로도 함께 점검합니다.

방문자는 신원·목적·동행자 기록
방문자는 신원, 소속, 방문 목적, 출입시간과 내부 책임자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동행합니다. 수집 항목과 보유기간은 개인정보 처리기준에 맞게 최소화하고, 반납되지 않은 방문증과 시간 초과 방문을 확인합니다.

전산실 안에서도 구역을 세분화
건물에 들어왔다고 모든 곳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운영실, 전기실, 배터리실, 고객 케이지와 랙 등은 업무와 위험에 맞춰 권한을 더 세분화하고 열쇠·비밀번호·기계식 잠금장치도 함께 관리합니다.

출입기록·영상·경보를 함께 감시
출입기록은 CCTV, 문 상태, 침입·강제개방 경보와 시간 기준이 맞아야 사건을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보안관제는 이상 신호를 확인하고 정해진 연락망과 현장 대응절차에 따라 조치 결과까지 기록합니다.

비상피난 기능은 항상 유지
보안 통제는 승인된 비상피난과 소방·생명안전 기능을 방해해서는 안 됩니다. 평상시 접근통제와 비상 시 안전한 퇴출 조건을 함께 시험하고, 비상개방이나 우회가 남용되지 않도록 상태와 경보를 확인합니다.

분실·이동·퇴직 즉시 권한 회수
카드 분실, 직무변경, 협력사 계약종료와 퇴직이 발생하면 권한을 즉시 정지하거나 조정합니다. 카드·열쇠·방문증을 정기적으로 재고조사하고 분실이나 훼손 시 관련 문과 자격증명을 함께 점검합니다.

예외와 이상기록까지 정기 대조
정기 검토에서는 유효한 사람과 권한 목록, 실제 출입기록, 영상·경보와 승인된 예외를 대조합니다. 미사용 권한, 비정상 시간대, 반복 거부, 미종결 경보를 찾아 조치하고 검토자·결과·완료일을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