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C KOREA ORIGINAL
데이터센터 개발을
한 편씩 쉽게 읽습니다.
전력·통신·용수·재난·인허가·사업비를 실무 기준으로 설명하는 10컷 웹툰입니다.8~16화 세로 영상으로 보기 →
냉각수는 차가울수록 안전할까?
차가운 병 바깥의 물방울 · 같은 장소의 온도와 습도 · 노점과 표면온도 비교 · 차가운 지점을 따라가기 등을 확인합니다.
정기 발행 · 기준일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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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 시간만 같으면 원인 순서도 맞을까?
장비마다 다른 시계 · 발생 시각과 수집 시각 · UTC와 표시 시간대 · 승인된 시간 기준 등을 확인합니다.
정기 발행 · 기준일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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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기 숫자가 나오면 검수도 끝일까?
도면과 계량 지점 연결 · 변성기 명판과 설정 대조 · 전기 안전부터 확인 · 계통·상·배율 확인 등을 확인합니다.
정기 발행 · 기준일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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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케이블을 연결하면 개통도 끝일까?
인수 경계부터 합의 · 커넥터 단면 확인 · 기준 케이블 준비 · 양 끝에서 광손실 측정 등을 확인합니다.
정기 발행 · 기준일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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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업계획서면 투자검토도 끝일까?
토지 권원 자료 · 전력 조건 회신 · 인허가 단계 근거 · 설계와 원가 범위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10-16 · 보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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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 복구되면 원인도 해결된 걸까?
영향 범위 확인 · 시간 순서 보존 · 로그와 설정 기록 · 임시 조치 구분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10-15 · 보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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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절차서는 써두기만 하면 될까?
현재 계통도 확인 · 위험과 영향 검토 · 작업 승인과 통보 · 중지 조건 합의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10-14 · 보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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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세웠다면 방화구획도 완성일까?
승인된 구획 도면 · 관통부 위치 확인 · 적합한 충전 시스템 · 시공 조건 대조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10-13 · 보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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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계약이면 계통 문제도 끝일까?
환경가치와 물리공급 · 계통 접속 조건 · 발전 시간 변동 · 정산 방식 확인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10-12 · 보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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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기가 많으면 PUE도 정확할까?
시설 경계 정의 · IT 계량 지점 · 공유 설비 배분 · 측정 기간 일치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10-11 · 보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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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계약을 맺으면 바로 서버를 넣을까?
전력과 냉각 인수 · 공간과 반입 조건 · 보안 출입 절차 · 네트워크 개통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10-10 · 보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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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 99.99%면 사업 손실도 보상될까?
측정 대상과 지점 · 계획 정비 제외 · 고객 설비 책임 · 장애 측정 방식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10-09 · 보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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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 월요금이 같으면 총비용도 같을까?
포함 전력 확인 · 전력 초과 요금 · 회선과 교차연결 · 설치와 반입 비용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10-08 · 보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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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의 MW는 모두 같은 용량일까?
IT 부하의 경계 · 시설 전력의 경계 · UPS 정격 확인 · 냉각 처리량 분리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10-07 · 보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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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서류가 많으면 운영 인계도 끝일까?
최종 도면 확인 · 설비 번호 맞추기 · 설정값 인수 · 미결 사항 소유자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10-06 · 보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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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별 합격이면 통합 시운전도 합격일까?
통합 요구조건 정리 · 전력 장애 시나리오 · 냉각 연속성 확인 · 제어와 경보 연계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10-05 · 보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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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시험 합격이면 현장 검수도 끝일까?
합의한 시험 조건 · 운송 전 기록 · 현장 설치 상태 · 접속과 설정 확인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10-04 · 보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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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 계약을 나누면 책임도 명확할까?
전기와 기계 경계 · 서버 공급 범위 · 제어 신호 목록 · 배관 접속 위치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10-03 · 보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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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기표가 짧으면 가동일도 빨라질까?
도면 승인 기간 · 제작 착수 조건 · 공장 시험 일정 · 현장 준비 조건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10-02 · 보강판
32화 보기 →
변압기 운송은 준공 전에만 준비하면 될까?
공장 출하 치수 · 노선 폭과 높이 · 교량 하중 확인 · 회전 반경 검토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10-01 · 보강판
31화 보기 →
옹벽 공사비는 높이만 알면 될까?
지반과 지하수 · 상부 추가 하중 · 배수 구조 확인 · 기초와 활동 검토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09-30 · 보강판
30화 보기 →
지반조사는 건물을 정한 뒤 해도 될까?
기존 지질자료 확인 · 시추 위치 계획 · 지하수 조건 확인 · 기초 방식 검토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09-29 · 보강판
29화 보기 →
상수도 공급이 되면 하수도도 될까?
상수 인입 경계 · 냉각 보충수 구분 · 생활용수도 산정 · 배출수 성상 확인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09-28 · 보강판
28화 보기 →
배수로가 있으면 우수 처리는 끝일까?
유역 경계 확인 · 상류 유입 검토 · 계획 강우 조건 · 집수정과 관로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09-27 · 보강판
27화 보기 →
침수 위험은 지하실만 보면 될까?
부지 주변 낮은 곳 · 출입로 침수 검토 · 전력 인입부 위치 · 배수펌프의 전원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09-26 · 보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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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기 한 대를 멈춰도 운영할 수 있을까?
실제 운전 계통 확인 · 밸브 경계 표시 · 공용 펌프 확인 · 남은 설비 용량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09-25 · 보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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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공기는 왜 서버에 안 닿을까?
빈 랙 틈새 · 블랭킹 패널 설치 · 바닥 개구부 정리 · 차고 더운 통로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09-24 · 보강판
24화 보기 →
연평균 기온으로 냉각기를 정해도 될까?
설계 외기 조건 · 열 부하 조건 확인 · 열 배출 경로 · 성능 저하 검토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09-23 · 보강판
23화 보기 →
누수 센서만 달면 안심일까?
누수 감지 구역 · 밸브와 차단 범위 · 배수 경로 확인 · 전기설비와 이격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09-22 · 보강판
22화 보기 →
냉각수는 그냥 수돗물이면 될까?
수질 요구서 확인 · 배관 재료 대조 · 부식과 침전 위험 · 수처리 계획 검토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09-21 · 보강판
21화 보기 →
GPU가 뜨거우면 전부 수랭으로 바꿀까?
서버 제조사 조건 · 공기와 액체 역할 · 남는 공랭 부하 · 열원 온도 확인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09-20 · 보강판
20화 보기 →
고밀도 랙, 바닥만 튼튼하면 될까?
반입 동선 확인 · 집중하중 검토 · 바닥 개구부 확인 · 임시 적치도 하중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09-19 · 보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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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U를 사면 액체냉각이 완성될까?
서버 측 냉각회로 · 시설 측 냉각회로 · 열교환 경계 확인 · 요구 온도와 유량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09-18 · 보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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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두 곳이면 회선도 이중화일까?
같은 도로 아래 · 건물 인입구 확인 · 맨홀을 따라 걷기 · 공용 관로의 위험 등을 확인합니다.
원래 회차일 2026-09-17 · 보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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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kV 인입선로 공사비, 누가 어디까지 부담할까?
수급지점과 소유경계를 기준으로 한전 부담·시설부담금·고객 직접비·토지인허가비를 나눕니다.
16화 보기 →
154kV 선로, 토지사용동의서는 어디까지?
실제 경로의 영구시설·유지관리·임시 공사구역과 도로·하천 점용허가를 필지별로 닫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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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kV 상용·예비 선로, 같은 관로면 이중화일까?
공급원과 계약이 달라도 공용 관로·맨홀·교량·구내 제어전원을 공유하면 공통고장 위험이 남습니다.
14화 보기 →
상용 80MW + 예비 80MW = 160MW일까?
운전부하는 80MW지만 두 공급경로의 신청·선로정격·인터록·합성계량·보호협조는 각각 검토해야 합니다.
13화 보기 →
PUE 1.3, 전력은 얼마나 더 필요할까?
40MW IT Load의 52MW 시설부하 환산부터 80MW 수전의 IT 한계, 여름 피크·설계여유·이중화를 분리해 계산합니다.
12화 보기 →
UPS 배터리, 5분이면 충분할까?
실제 보호부하, 발전기 기동·절체와 재기동 실패, 수명말기 용량, 배터리 이중화와 통합시험으로 필요한 시간을 검증합니다.
11화 보기 →
비상발전기 연료, 며칠치가 필요할까?
비상운전 부하, 벤더 소비곡선, 탱크 실사용량, N+1 연료계통, 재급유와 위험물 인허가로 필요한 저장량을 계산합니다.
10화 보기 →
데이터센터 소음, 부지 경계에서 몇 dB까지?
적용 지역·시간대와 피해 예상 수음점, 장비 소음의 로그합, 저감설계와 준공 측정으로 소음 리스크를 판단합니다.
9화 보기 →
데이터센터 폐열, 난방으로 정말 팔 수 있을까?
회수 가능한 열량과 온도, 인근 동시 수요, 관로·백업·수급계약과 순경제성으로 사업성을 판단합니다.
8화 보기 →
데이터센터 용수, 하루 50톤이면 충분할까?
IT 부하, 냉각 방식, WUE, 여름 피크, 상수·하수 인입 조건으로 실제 필요량을 계산합니다.
7화 보기 →
물류센터 허가로 데이터센터가 가능할까?
건축물 용도, 입지규정, 허가 절차, 구조·소방·전력·토목 조건을 다시 연결해 확인합니다.
6화 보기 →
데이터센터 경매부지, 입찰 전 무엇을 볼까?
용도지역, 진입도로, 전력, 재난·환경·용수, 권리분석과 총개발비를 입찰 전에 확인합니다.
5화 보기 →
한전 신청하면 전력 확보가 끝일까?
신청 접수부터 기술검토, 접속점·가용용량·공급시점·공사범위 확인까지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4화 보기 →
154kV 실제 인입경로, 어떻게 계산할까?
직선거리가 아닌 통과 회랑, 지장물, 케이블 조건, 점용·굴착 협의와 총공사 일정을 확인합니다.
3화 보기 →
변전소가 가까우면 전력 확보가 끝일까?
계통 여유용량, 접속 가능 시점, 상용·예비전력, 154kV 실제 인입경로와 한전 협의 단계를 확인합니다.
2화 보기 →
데이터센터 부지, 땅값보다 전력을 먼저 봐야 하는 이유
싼 땅의 함정부터 계통 여유용량, 154kV 인입경로, 통신 이중화와 총개발비까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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