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DC 웹툰EPISODE 20 · 실제 발행 2026-10-16GPU가 뜨거우면 전부 수랭으로 바꿀까?
사업주와 기술 담당자가 현장을 확인하고, 설비·문서·운영 조건을 연결하는 열 가지 장면입니다.
원래 회차일 2026-09-20 · 미발행 기간 보강판
01 / 10새 GPU 배치 계획
새 GPU를 넣으니 냉각 방식을 바꿔야 할까요?
02 / 10서버 제조사 조건
먼저 해당 서버의 제조사 요구조건을 받죠.
03 / 10공기와 액체 역할
액체가 가져가는 열과 공기가 처리할 열을 나눕니다.
04 / 10남는 공랭 부하
수랭 서버라도 남는 공랭 부하를 놓치면 안 돼요.
05 / 10열원 온도 확인
열을 내보내는 온도 조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06 / 10연간 운전 조건
여름과 부분 부하에서 같은 성능이 나오는지 봅시다.
07 / 10기존 설비와 접점
기존 냉각설비와 새 회로의 접점을 정리하죠.
08 / 10정비 중 냉각 경로
정비 중에도 필요한 냉각이 이어지는지 검토합니다.
09 / 10부분 부하 검증
처음에는 부하를 나누어 운전하고 결과를 확인하죠.
10 / 10설계 범위를 확정
유행하는 방식보다 서버와 시설의 조건을 맞춥시다.
실무 검토의 순서설계 범위를 확정
냉각 방식은 GPU의 이름만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서버 제조사의 요구조건과 실제 랙 부하를 확인하고 액체로 가져갈 열과 실내 공기로 남는 열을 구분합니다. 기존 공랭·수랭 체계와의 접점, 정비 중 운전과 부분 부하까지 함께 확인하세요.
이 회차의 확인 순서: 서버 제조사 조건 → 공기와 액체 역할 → 남는 공랭 부하 → 열원 온도 확인 → 연간 운전 조건 → 기존 설비와 접점 → 정비 중 냉각 경로 → 부분 부하 검증.
그림은 설명용 가상 장면입니다. 체크리스트는 AI-DC의 일반 실무 검토안이며 특정 시설의 설계 승인·인증 또는 국내 법정 기준 충족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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