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DC 웹툰EPISODE 22 · 실제 발행 2026-10-16누수 센서만 달면 안심일까?
사업주와 기술 담당자가 현장을 확인하고, 설비·문서·운영 조건을 연결하는 열 가지 장면입니다.
원래 회차일 2026-09-22 · 미발행 기간 보강판
01 / 10기계실의 작은 물방울
작은 물방울인데 경보가 울리지 않네요.
02 / 10누수 감지 구역
센서가 실제 누수 지점을 덮는지 확인하죠.
03 / 10밸브와 차단 범위
밸브를 닫으면 어느 장비까지 멈추나요?
04 / 10배수 경로 확인
고인 물이 어디로 흐르는지도 따라가 봅니다.
05 / 10전기설비와 이격
전기설비에 닿는 경로부터 위험을 검토합시다.
06 / 10경보 전달 체계
경보는 누가 받고 누가 현장에 오나요?
07 / 10오경보도 점검
오경보 때문에 경보를 꺼두는 일도 막아야죠.
08 / 10안전한 모의 시험
설비를 위험하게 하지 않는 방법으로 감지를 시험합니다.
09 / 10복구 순서를 훈련
차단 뒤 복구하는 순서까지 함께 훈련하죠.
10 / 10기록으로 개선
감지·대응·복구 기록으로 다음 절차를 고칩니다.
실무 검토의 순서기록으로 개선
누수 감지는 발견 이후의 대응과 연결돼야 합니다. 감지 구역·경보 전달·차단 밸브·배수 경로·전기설비의 영향을 확인하고 안전한 시험으로 복구 절차까지 점검합니다. 센서 수만으로 보호 성능이 입증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 회차의 확인 순서: 누수 감지 구역 → 밸브와 차단 범위 → 배수 경로 확인 → 전기설비와 이격 → 경보 전달 체계 → 오경보도 점검 → 안전한 모의 시험 → 복구 순서를 훈련.
그림은 설명용 가상 장면입니다. 체크리스트는 AI-DC의 일반 실무 검토안이며 특정 시설의 설계 승인·인증 또는 국내 법정 기준 충족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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