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거래공식 원문
KIND 자카르타 AI-Ready 데이터센터, 국내 기업 1억700만달러 수주
KIND가 자카르타 AI-Ready 데이터센터의 국내 기업 투자·계약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해외 사업이므로 국내 물리센터·지도에는 넣지 않고, 총사업비·투자·EPC·O&M과 수전용량·IT Load를 분리합니다.
VERIFIED FACTS
원문에서 확인한 핵심
012026년 10월 23일 KIND 공식 해외수주 성과 발표
02자카르타·지하 1층/지상 11층·연면적 약 49,000㎡·총사업비 3억2,000만달러
03KIND 출자 1,400만달러
04LG CNS EPC 6,400만달러·O&M 600만달러 등 최소 7,000만달러
05기존 공공보고서상 수전용량 30MW·IT Load 18MW·UPS 용량 미공개
AI-DC KOREA ANALYSIS
해석과 다음 확인사항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의 2026년 10월 23일 공식 보도자료와 기존 사업보고서를 대조했습니다. 자카르타에 지하 1층·지상 11층, 연면적 약 49,000㎡ 규모로 건설 중인 AI-Ready 데이터센터의 총사업비는 3억2,000만달러이며, KIND는 1,400만달러를 출자했습니다. LG CNS는 MEP 구축과 운영을 맡아 EPC 6,400만달러와 O&M 600만달러 등 최소 7,000만달러의 계약을 확보했고, LG전자는 냉각설비, LG에너지솔루션은 UPS용 배터리 공급에 참여합니다. 국내 기업 해외수주 성과 약 1억700만달러는 투자 성과 3,700만달러와 LG CNS의 최소 7,000만달러를 합산한 공공기관 발표값으로, 총사업비나 KIND 단독 투자액·LG CNS 단일 EPC 계약액과 구분합니다. 기존 KIND 보고서의 수전용량 30MW와 IT Load 18MW도 서로 분리하며 UPS용 배터리 공급을 UPS 용량·설치·시운전 완료로 확대 해석하지 않습니다. 해외 사업이므로 국내 데이터센터 레코드와 지도는 추가하지 않고 관련 국내 기업의 개발 파트너 프로필에만 계약·공급 신호를 연결합니다.
PRIMARY EVIDE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