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DATA CENTER INTELLIGENCE
변화를 기사보다
사업 단계로 읽습니다.
2021년 이후 공개된 국내 데이터센터 자료를 계획·착공·운영, 전력·냉각, 투자·PF 기준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정부·공공기관과 사업자 발표를 우선 연결합니다.
같은 날짜·사업지·발표는 한 글로 묶어 기록합니다.
MOU·계획·착공·준공·운영을 같은 상태로 보지 않습니다.
투자·거래
PF, 직접투자, 매각·운영사 선정 동향
LG유플러스가 이사회 관련 발표에서 파주 AI 데이터센터 2단계 구축 투자 규모를 약 1조3천억원으로 공개했습니다.
SK텔레콤이 앤트로픽과 국내 GW급 AIDC 협력 MOU를 맺고 AWS와도 울산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거점 확대를 추진합니다.
토지 잔금 미납으로 기한이익상실이 발생한 수도권 사업장이 20MW 전기사용계약을 기반으로 새 투자자와 본PF 전환을 추진한다는 보도입니다.
대형 시공사와 글로벌 투자자가 설계·전력·냉각·본PF까지 결합하는 반면 중견 사업자는 브릿지 단계에 머무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시장 분석입니다.
코람코자산신탁이 코람코자산운용에 700억원 유상증자를 완료하고 데이터센터 등 디지털 인프라 투자를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맥쿼리 인프라펀드와 가비아가 4~6년간 약 6천억원을 공동 투자해 국내 100MW 이상 데이터센터 플랫폼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의정부 리듬시티 인근 100MW급 사업 부지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코람코자산운용·NH투자증권 컨소시엄이 선정됐다는 업계 보도입니다.
Actis가 한국·대만·말레이시아 개발사업을 묶은 약 200MW IT 용량 규모의 아시아 데이터센터 플랫폼 출범을 발표했습니다.
신규 자료는 제목만 복제하지 않고 사업지·당사자·단계·핵심 수치·원문 링크를 확인한 뒤 저장합니다. 보도만 있고 당사자나 사업지가 공개되지 않은 거래는 ‘추가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