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인허가공식 원문

SK텔레콤, 울산·서울 데이터센터 약 180MW 구축 현황 공개

SK텔레콤은 3분기 실적 발표에서 SK호라이즌이 울산과 서울에 약 180MW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를 구축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지역의 합계이며 시설별 용량 배분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발표일2026-11-04
사업지울산·서울 · 개별 사업지 배분 미공개
당사자SK텔레콤·SK하이퍼·SK호라이즌
현재 단계사업자 발표상 구축 중 · 잠재 고객 조건 협의

VERIFIED FACTS

원문에서 확인한 핵심

012026년 11월 4일 SK텔레콤 공식 발표
02SK호라이즌이 울산·서울 약 180MW 합계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중
03SK하이퍼 사업개발·SK호라이즌 인프라 운영 및 확장 역할 구분
04시설별 용량·IT/수전 구분·준공일·잔여 재고는 이 발표에서 미공개

AI-DC KOREA ANALYSIS

해석과 다음 확인사항

SK텔레콤은 전략·위험 관리·글로벌 협력을, SK하이퍼는 사업개발을, SK호라이즌은 인프라 운영·확장을 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약 180MW는 울산·서울 사업의 합산 발표값으로, 수전용량인지 IT 부하인지 정의되지 않았습니다. 개별 시설의 현재 가동용량·잔여 임대전력으로 배분하거나 기존 울산 계획과 합산하지 않습니다. 울산 잠재 고객과의 조건 협의는 임차계약 체결이나 확정 수요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PRIMARY EVIDENCE

근거자료

외부 원문은 사실 확인용이며, 요약과 단계 해석은 이 페이지 안에 정리했습니다.
SK텔레콤 공식 뉴스룸SK텔레콤, 울산·서울 데이터센터 약 180MW 구축 현황 공개2026-11-04 · 원문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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