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Q3 · VERSION 1.0
2026 대한민국 데이터센터 개발·인허가·전력확보 전수 동향
공식 165개 시설 집계와 공개 검증 프로젝트 센서스를 교차한 공급 실현가능성 분석Executive Summary
이 보고서는 국내 데이터센터를 하나의 MW 총량으로 보지 않는다. 2024년 500㎡ 이상 시설 165개, 2023년 말 한전 고객 150호·1,986MW, AI-DC KOREA 주요 프로젝트 센서 36건을 서로 다른 모집단으로 유지했다. 시설 수, 고객계약, IT Load, 수전·계약전력, MVA, 발표용량을 구분하고 운영·준공·건설·인허가·계획·보류의 근거를 주소 단위로 재판정했다. 수도권은 시설 수 비중 60.0%보다 계약전력 비중 70.6%가 높았고, 2026년 3월 계통영향평가 누적 흐름은 522건 신청에서 최종 공급가능 10건으로 좁아졌다. 그러나 이 비율을 개별 통과확률로 해석하지 않는다. 2027~2030 공급은 공개 목표일이 있는 project/phase의 하단·상단 범위와 원문 용량을 함께 제시하며, 서로 다른 MW를 합산하지 않는다. 결론은 전력·인허가 원본이 동시에 확인되는 자산만 확정 공급으로 다뤄야 한다는 것이다.
- 2024년 500㎡ 이상 시설 165개 중 수도권 99개, 60.0%다.
- 2023년 말 수도권 고객계약은 90호·1,403MW로 전국 계약전력의 70.6%다.
- 계통영향 누적 522건 중 최종 공급가능 10건은 도달값이며 통과확률이 아니다.
- 154kV 표준공기 6.5~7.5년이 다수 목표 준공일의 핵심 검증선이다.
- 17개 2027~2030 일정 이벤트의 용량 정의와 누적 phase를 분리했다.
- AI 전용과 AI-ready 코로케이션을 구분해 발표형 AI를 확정 공급에서 제외했다.
- 코어링크 우선 상품은 전력·인허가 Red Flag DD와 임계경로 PM이다.
‘전수’의 범위와 판정기준부터 고정한다
공개 집계의 모집단과 주소 단위 프로젝트 센서를 분리해야 수치가 과장되지 않는다.국내 데이터센터 수는 2022년 산업부 운영시설 147개, 2023년 말 한전 고객 150호, 2024년 500㎡ 이상 165개로 다르다. 2025년 182개는 KDCC 유료보고서를 인용한 보도값으로 포함기준과 시설 명부가 공개되지 않아 비교 시계열에 넣지 않는다. [AIDC-S01·S02·S03·S22]
이 보고서의 전국 집계 universe는 KDCC/KEEI 165개이고, 주소·사업자·단계의 실증 분석은 AI-DC KOREA가 공개근거를 연결한 주요 프로젝트 센서 36건에 한정한다. 36건은 선정 사례이며 전국 총량이나 시장점유율의 분모가 아니다.
시설 식별자는 물리 주소를 기본 grain으로 삼고 캠퍼스 phase, 운영 브랜드, 앵커 임차인을 별도 속성으로 둔다. 동일 양평 자산의 개발자와 NHN 임차 브랜드처럼 역할이 다른 이름을 시설 두 개로 더하지 않는다.
용량은 IT Load, 시설·gross MW, 수전·계약전력, MVA, 최대수요 GW, 연간 TWh, 발표 목표를 분리한다. 역률·PUE·부하율이 없으면 서로 변환하지 않고 공개 원문 단위를 그대로 보존한다.
근거는 A등급 법령·정부·한전·공시·기업 공식, B등급 원자료를 명시한 연구·시장자료, C등급 복수 언론으로 나눈다. 단일 재전재나 출처 불명 수치는 확정표에서 제외하고 ‘미확인’ 상태를 유지한다.
| 단계 | 최소 확인근거 | 용량 표기 |
|---|---|---|
| 운영 | 개장·RFS·상업운영 공식 확인 | 운영 IT 또는 수전 원단위 |
| 준공 | 사용승인·준공, 가동은 별도 | 설계/준공 용량 |
| 건설중 | 착공·공사계약·현장 공사 | 계약/설계 용량 |
| 인허가·전력 | 핵심 허가와 계약·공급일 | 확인된 계약용량 |
| 계획·부지 | 부지·MOU, 한 축 미확인 | 발표용량 |
| 발표·로드맵 | 주소·전력·허가 미특정 | 목표용량 |
| 보류·취소 | 공식·복수근거의 중단 | 기본 공급에서 제외 |
36개 선정 프로젝트 중 수도권은 25건이다
동일한 주요 프로젝트 센서의 시도별 분포이며 전국 공식 시설 수를 대체하지 않는다.AI-DC KOREA 주요 프로젝트 센서 v2026-09-02의 36건은 경기 15건, 서울 7건, 인천 3건으로 수도권 25건, 69.4%다. 동일한 36건을 다음 장의 단계표에도 사용해 표본 정의를 일치시켰다.
비수도권 11건은 세종·부산·경북 각 2건, 충남·전남·울산·광주·경남 각 1건이다. 공개근거가 충분한 주요 사례를 선정한 분포이므로 지역 시장점유율이나 실제 공급 부족을 뜻하지 않는다.
전국 공식 수준에서는 2024년 500㎡ 이상 시설 165개 중 수도권 99개가 확인된다. 따라서 지도는 선정 프로젝트의 주소 기반 분포, 다음 면의 표는 공식 권역 총량으로 역할을 나눴다. [AIDC-S01]
센서 갱신은 같은 물리자산의 캠퍼스·phase·임차 브랜드 중복을 제거하고 주소, 단계, 기준일, 원문 링크가 모두 확인된 경우에만 반영한다.
지도에는 공개 주소의 지역 중심점만 쓰고 비공개 접속설비·운전정보는 추정하지 않는다. 개별 변전소 취약성이나 비공개 계통여유를 시각화하지 않는 것이 사업 보안과 근거 품질을 동시에 지키는 기준이다.
시설 60%, 계약전력 71%가 수도권에 집중됐다
시설 수와 MW는 서로 다른 기준일의 독립 패널로 읽어야 한다.KDCC/KEEI의 2024년 500㎡ 이상 시설은 수도권 99개, 강원 6개, 충청 22개, 영남 22개, 호남·제주 16개였다. 수도권 비중은 60.0%이며 민간 70개·공공 29개다. [AIDC-S01]
한전의 2023년 말 고객계약은 전국 150호·1,986MW다. 서울 48호·653MW, 인천 8호·69MW, 경기 34호·681MW를 합치면 수도권 90호·1,403MW다. 비중은 고객 수 60.0%, 계약전력 70.6%다. [AIDC-S02]
시설당 평균 계약전력은 경기 20.0MW, 서울 13.6MW, 인천 8.6MW로 계산된다. 이는 한전 고객호 기준 단순 평균이며 개별 시설의 IT Load, 현재 부하, 임대가능 용량을 뜻하지 않는다.
따라서 지역 기회는 ‘시설이 적다’가 아니라 계약 가능한 전력, 공급일, 통신 다중화, 앵커 수요가 함께 확인되는지를 본다. 시설 수만으로 지방의 공급 여유나 수도권의 포화를 단정하지 않는다.
KDCC의 2023년 조사에서는 민간 수전용량 평균 17.7MW, 공공 평균 6.0MW였고 전국 약 1,913MW는 이 평균을 이용한 추정치다. 한전 고객계약 합계 1,986MW와 산식·표본이 다르므로 일치 여부나 증감률을 계산하지 않는다. [AIDC-S01·S02]
| 지역 | 고객호수 | 계약전력 MW | 호당 MW |
|---|---|---|---|
| 서울 | 48 | 653 | 13.6 |
| 인천 | 8 | 69 | 8.6 |
| 경기 | 34 | 681 | 20.0 |
| 강원 | 7 | 85 | 12.1 |
| 충북 | 4 | 30 | 7.5 |
| 대전·충남 | 17 | 162 | 9.5 |
| 전북 | 1 | 2 | 2.0 |
| 광주·전남 | 9 | 62 | 6.9 |
| 대구·경북 | 7 | 63 | 9.0 |
| 부산·울산·경남 | 15 | 179 | 11.9 |
| 전국 | 150 | 1,986 | 13.2 |
36개 주요 프로젝트 중 14개는 운영, 22개는 후속 단계다
단계별 건수는 선정 공개 검증 센서의 현재 snapshot이며 전국 파이프라인이 아니다.별도 주요 프로젝트 센서 36건은 운영 14건, 준공·시운전 2건, 건설중 9건, 인허가·전력확보 5건, 계획·부지확보 5건, 보류·취소 1건이다. 이는 전국 단계 비중이나 가동률이 아니라 심층 추적 사례의 구성값이다.
후속 단계 22건 가운데 실제 건설 근거가 있는 것은 9건이고, 나머지는 준공 전환·인허가·계획·보류로 나뉜다. 같은 ‘개발’ 안에서도 일정 신뢰도와 필요한 증빙이 크게 달라 총 MW를 한 막대로 합치지 않았다.
공사 중이라도 전력계약과 접속공사 일정이 비공개면 목표 RFS를 확정할 수 없다. 반대로 전력확보 주장이 있어도 건축허가·PF·EPC가 확인되지 않으면 공급은 조건부다.
주간 업데이트는 신규 편입보다 단계 이동을 중시한다. 착공·준공·가동으로 상향되려면 이전 근거와 신규 원문을 함께 보존하고, 지연·철회는 과거 목표일을 삭제하지 않고 변경이력으로 남긴다.
2022년 전기사용예정통지 637건·41,467MW와 2023년 말 신규 공급요청 732호·49,397MW는 신청 압력을 보여줄 뿐 건설 파이프라인이 아니다. 단계 차이를 무시해 이 값을 공급 상단으로 쓰지 않는다. [AIDC-S02·S03]
신규 발표보다 단계 이동과 용량 변경이 중요하다
2026년 공개 신호를 ‘운영·건설·기획·정책’으로 분리해 읽는다.2026년 하반기 신호는 운영 개시, 착공, 일정 변경, 기술용량 재정의, 정책 로드맵이 동시에 나타났다. STT Seoul 1의 30MW IT 상업운영과 DCI·코람코 안산 SEL02 착공은 운영·건설 근거가 각각 확인돼 단계 판정에 반영했다. [AIDC-S27·S34·S40]
김포 ICN11은 64MW critical IT가 사업자 원문에 공개됐고, 김포시 허가이력과 공사계약 보도로 일정 변경 경로를 교차검증했다. 최신 공사계약 종료일을 운영개시일과 동일시하지 않는다. [AIDC-S11·S32·S33]
NFD 당진·용인은 초기 발표의 캠퍼스·시설 MW와 현재 프로젝트 페이지의 IT Load가 다르다. 당진은 300MW 캠퍼스와 140MW IT, 용인은 80MW 시설과 56MW IT를 별도 정의로 보존하며 합산하지 않는다. [AIDC-S17·S36·S41]
정부 AIDC 8.4GW와 장기 18.4GW는 정책·기업 로드맵이다. 주소·전력·인허가가 일괄 확인된 준공예정량으로 바꾸지 않고 프로젝트별 증빙이 생길 때 센서스에 편입한다.
변경 로그는 발표일, 이전 상태, 신규 상태, 변경 근거, 용량·목표일 차이, 다음 확인일을 한 행에 남긴다. 이 구조가 있어야 홍보성 신규 발표보다 실제 단계 전환과 장기 정체를 구분할 수 있다.
| 신호 | 지역 | 공개 상태 | 보고서 판정 |
|---|---|---|---|
| STT Seoul 1 | 서울 금천 | 상업운영·30MW IT | 운영 |
| DCI·코람코 SEL02 | 경기 안산 | 착공·40MW(유형 미공개) | 건설중 |
| Digital Realty ICN11 | 경기 김포 | 공사·64MW critical IT | 건설중·일정 추적 |
| 다우 죽전 CDC | 경기 용인 | 40MW 수전·26MW IT·일정 상충 | 건설중·목표일 재확인 |
| NFD 당진·용인 | 충남·경기 | 발표 MW→IT Load 재정의 | 정의 변경·합산 금지 |
| 정부 AIDC 로드맵 | 전국 | 8.4/18.4GW 목표 | 정책목표·공급 제외 |
사업자 규모는 역할과 용량 정의를 맞춘 뒤 비교한다
공개 IT Load가 있는 선정 자산만 비교하며 시장점유율로 해석하지 않는다.개발자, 자산 소유자, 운영사, 투자자, 앵커 임차인은 서로 다른 역할이다. 임차 브랜드와 자산 플랫폼을 합산하거나 공동사업의 MW를 각 참여자에게 중복 배분하면 순위가 부풀려진다.
비교 가능한 IT Load 공개 사례만 묶으면 Digital Realty는 운영 ICN10 12MW와 개발 ICN11 64MW를 합친 76MW다. Pacific Sunny 64MW, STT Seoul 1 30MW, Empyrion KR1 29.4MW, Epoch Anyang 26MW가 뒤를 잇는다. 각 값은 해당 사업자 또는 공식 시공사 원문으로 개별 확인했다. [AIDC-S11·S25~S29]
이 값에는 운영·준공·개발이 섞여 있으므로 현재 임대가능 용량이나 매출 규모가 아니다. Digital Edge SEL2·SEL3처럼 원문 용량 정의가 IT인지 불명확한 사업은 같은 막대에 더하지 않았다.
코어링크 데이터 모델은 프로젝트별 owner, developer, operator, investor, tenant를 별도 필드로 관리하고, 용량 비교는 동일 역할·동일 상태·동일 단위로 필터한 뒤 수행해야 한다.
포트폴리오 발표에는 운영 시설과 건설 사업, 수전용량과 IT Load가 함께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거래·분할·JV 발표의 총 MW는 자산별 원단위와 지분·운영권이 확인될 때까지 별도 보조지표로 유지한다.
인허가는 직선이 아니라 병렬 임계경로다
토지·건축·환경·교통·소방·전력·금융이 서로의 선행조건이 된다.사업지는 소유권·용도지역·산업단지 입주 가능성부터 확인한다. 조건부 매매나 용도변경 의존도가 높으면 건축설계가 진행돼도 개발행위와 금융종결이 지연될 수 있다.
건축허가·심의, 개발행위, 환경·교통, 소음·비상발전기·위험물, 소방은 병렬로 움직인다. 대형 장비 동선·냉각수·주민수용성 변경이 설계변경과 재심의를 유발할 수 있다.
전력은 예정통지에서 공급방안 검토, 계통영향평가, 전기사용신청·계약, 공사비 납부, 접속공사, 사용전검사, 실제 수전으로 이어진다. 건축 준공과 전력 가용시점이 다를 수 있다. [AIDC-S05·S07]
개발 PM의 기준일은 ‘언제 준공하나’가 아니라 ‘각 축의 마지막 증빙일이 무엇인가’다. 목표일 역산에는 154kV 표준공기, 변압기·발전기·냉각장비 리드타임, PF 선행조건을 함께 넣는다.
분산에너지법 시행령상 10MW 이상 대규모 사용자는 계통영향평가 대상이 될 수 있다. 9.8MW 이후 증설처럼 분할된 수요도 누적기준과 적용 절차를 확인하고, 하위 운영규정의 최종 고시 전 배점을 확정값으로 쓰지 않는다. [AIDC-S07]
| 축 | 필수 원문 | 위험 신호 |
|---|---|---|
| 토지·용도 | 등기·매매계약·용도지역 | 조건부 계약·용도변경 의존 |
| 건축 | 허가·심의·사용승인 | 반려·행정심판·설계변경 |
| 환경·교통 | 영향평가·협의·동선 | 소음·용수·비상발전기 민원 |
| 전력 | 계통평가·계약·공급일 | 공급가능 회신만 보유 |
| 통신·운영 | 다중경로·운영계획 | 단일경로·전문인력 미확보 |
| 사업성 | 앵커·PF·EPC·발주 | MOU만 있고 금융종결 없음 |
33.6GW 신청에서 최종 공급가능 1.01GW까지 좁아졌다
누적 행정 흐름이지 프로젝트별 성공확률이 아니다.CBRE가 한전 자료로 정리한 2026년 3월 수도권 누적 1차 기술검토는 522건·33,592MW다. 공급가능은 243건·15,542MW, 공급불가는 279건·18,050MW였다. [AIDC-S04]
1차 공급가능 243건 중 본심사 상정은 24건, 최종 공급가능은 10건·1,010MW다. 10/522=1.9%, 1,010/33,592=3.0%는 기준일 누적 도달비율이며 미상정 건 전체를 탈락으로 보지 않는다.
신청용량에는 동일 부지의 변경·중복, 장래 수요, 진행 중 건이 섞일 수 있다. 따라서 33,592MW를 수도권 건설 파이프라인이나 2027~2030 공급량으로 사용하면 안 된다.
투자 실사에서는 결과 문구보다 문서번호, 평가일, 공급전압, 계약전력, 공급예정일, 접속공사 범위, 공사비 납부, 계약 양도·만료 조건을 확인한다.
본심사 미상정 219건을 모두 탈락으로 볼 수도, 향후 통과로 볼 수도 없다. 상태별 체류기간과 후속 계약 여부가 공개돼야 전환율을 계산할 수 있으므로 이 보고서는 누적 단계값만 제시한다.
공급가능 회신보다 154kV 공사일정이 길다
대형 부하는 변전소·선로·공사비·사용전검사가 실제 공급시점을 결정한다.현행 한전 기본공급약관 제23조는 계약전력 500kW 이상~10MW 이하를 22.9kV, 10MW 초과~400MW 이하를 154kV, 400MW 초과를 345kV 이상으로 정한다. 특별한 사정이나 고객의 상위전압 희망은 별도 협의 대상이므로 표의 전압만으로 실제 접속방안을 확정하지 않는다. [AIDC-S21]
한전 표준 송변전 건설기간은 154kV 6년 6개월~7년 6개월, 345kV 9년~9년 3개월이다. 표준공기는 개별 사업의 확정 공기가 아니지만 2027~2030 목표일을 검증할 핵심 기준선이다. [AIDC-S05]
공급가능 회신은 계약전력과 공급일이 적힌 전기사용계약, 전용선로·변전소 공사, 공사비 납부, 실제 수전을 대체하지 않는다. 기존 변전소 여유를 쓰는지 신규 설비가 필요한지가 일정 격차를 만든다.
접속점별 여유와 보강계획은 보안·영업상 공개가 제한될 수 있다. 보고서는 공개된 문서만 사용하고 변전소의 구체적 취약점이나 비공개 운전정보를 추정하지 않는다.
예정통지는 용량에 따라 장기간 사전 제출이 필요하지만 기한 준수가 공급보장을 만들지는 않는다. 전기품질과 계통 신뢰도 유지가 곤란하면 공급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목표일은 계약과 공사 진척으로 재검증한다. [AIDC-S21]
| 부하·설비 | 기준 | 필수 확인 |
|---|---|---|
| 0.5~10MW | 22.9kV | 수급지점·선로·보호협조 |
| 10MW 초과~400MW | 원칙 154kV | 접속점·전용선로·공급일 |
| 400MW 초과 | 345kV 이상 | 상위망 보강·장기 공사 |
| 154kV 건설 | 6.5~7.5년 | 사업별 실제 공정·인허가 |
| 345kV 건설 | 9.0~9.25년 | 기간망과 전용공사 구분 |
| 계약 단계 | 신청→계약→공사→수전 | 문서번호·비용·양도조건 |
인허가와 전력 중 느린 축이 공급시점을 지배한다
두 축의 결합 상태를 공개 근거 수준으로만 판정한다.전력계약이 있어도 건축허가·개발행위·환경협의가 미완료면 착공을 확정할 수 없다. 반대로 사용승인에 가까워도 접속공사와 공급일이 미확정이면 서버 가동은 늦어질 수 있다.
위험 등급은 수익률이나 실패확률이 아니라 필요한 원본의 부재 정도를 표시한다. ‘미확인’은 실패가 아니라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며 데이터룸에서 보완될 수 있다.
가장 강한 조합은 사용승인·가동 근거와 실제 수전이 함께 확인되는 상태다. 가장 약한 조합은 MOU·부지만 있고 예정통지 또는 공급가능 주장만 존재하는 상태다.
코어링크는 각 프로젝트를 분기마다 재판정하고 근거가 상향될 때만 공급 시나리오에 편입한다. 과거 판정과 목표일은 변경이력으로 보존해 일정 신뢰도를 측정한다.
투자위원회에는 단일 점수 대신 전력·허가 두 축의 원본 상태와 미확인 목록을 보여주는 편이 낫다. 임의 가중치는 작은 문서 차이를 큰 숫자 차이로 위장하므로 거래 데이터로 검증되기 전 사용하지 않는다.
| 인허가 상태 | 전력 상태 | 판정 | 다음 증빙 |
|---|---|---|---|
| 사용승인·운영 | 실제 수전 | 낮음 | 가동부하·임차 현황 |
| 착공·공사 | 계약·공급일 | 중간 | 접속공사·장비 발주 |
| 착공·공사 | 공급가능 회신 | 높음 | 계약전력·공급일 |
| 허가 완료 | 계약·공급일 | 중간 | PF·EPC·착공신고 |
| 허가 진행 | 예정통지·검토 | 높음 | 허가번호·본심사 |
| MOU·부지 | 미확인 | 매우 높음 | 토지·허가·계통 원문 |
지연·취소·변경은 공급 전망의 핵심 데이터다
공식 변경이력과 복수 출처가 있는 사례만 사용한다.김포 ICN11은 사업자 원문의 64MW critical IT, 김포시의 2021년 허가·변경 이력, 2025년 공사계약 보도를 함께 본다. 공사 종료 목표와 RFS는 다른 이벤트이므로 ‘계약 종료=운영 개시’로 처리하지 않는다. [AIDC-S11·S32·S33]
다우 죽전 CDC는 운영사 공식자료가 2026년 말 준공과 40MW 수전·26MW IT를 표시하는 반면, 2026년 6월 회사 발표를 인용한 보도는 2027년 2분기 개소를 제시한다. 두 일정과 두 용량 정의를 분리한다. [AIDC-S30·S31]
NFD 당진은 초기 300MW 캠퍼스·2028년 1분기 서비스 발표와 현재 140MW IT·2028년 4분기 완료 표기가 공존한다. 용인은 초기 80MW 시설과 현재 56MW IT·2028년 2분기 완료 표기를 함께 보존한다. 범위·단위·기준일 차이로 판정하고 임의 변환하지 않는다. [AIDC-S17·S36·S41]
공개 원문이 확보되지 않은 중단·취소 후보는 이 판에서 모두 제외했다. 보도만 있는 취소를 확정 취소로 승격하지 않는다.
취소·지연 MW 총계는 만들지 않았다. 일정과 용량 정의가 다른 사례를 더하면 공급 하방이 과장되므로, 개별 프로젝트의 이전 공개값·현재 공개값·다음 확인일만 비교한다.
| 프로젝트 | 확인된 변화 | 상태 | 전망 처리 |
|---|---|---|---|
| Digital Realty ICN11 | 허가·착공·공사계약 기준일 상이 | 건설중 | RFS와 공사종료 분리 |
| 다우 죽전 CDC | 2026년 말 준공 표기↔2027Q2 개소 발표 | 건설중 | 40MW 수전·26MW IT 분리 |
| NFD 당진 | 300MW 캠퍼스↔140MW IT; Q1↔Q4 2028 | 부지·개발 | 최신 IT·일정 우선, 이전값 보존 |
| NFD 용인 | 80MW 시설↔56MW IT; 2028↔Q2 2028 | 건설중 | 단위·범위 변경 기록 |
AI라는 이름보다 GPU·냉각·전력설계를 본다
전용, 혼합, 준비형, 발표형을 구분하지 않으면 AI 공급이 과대계상된다.‘AI 확정’은 정부·사업자 공식자료가 AIDC로 명시하고 GPU/NPU/HPC 학습·추론이 주목적임을 확인할 때만 부여한다. 국가 AI컴퓨팅센터와 SK·AWS 울산 AIDC가 이에 해당한다. [AIDC-S14·S15]
AI-ready 또는 혼합은 고밀도 랙, 액체냉각, AI/HPC 지원이 확인되지만 범용 코로케이션도 수용하는 시설이다. 냉각 설비만으로 AI 전용 매출이나 GPU 설치량을 추정하지 않는다.
‘발표형 AI’는 명칭에 AI가 있어도 부지·전력·설비·앵커가 미확정인 프로젝트다. 정부 8.4GW, 기업 15GW 같은 장기 목표를 기술적으로 준비된 공급과 합치지 않는다. [AIDC-S09]
AIDC 특별법은 2027년 3월 시행 예정이며 하위 시설 기준이 기준일 현재 확정되지 않았다. 현재 프로젝트를 미래 법정 AIDC로 소급 분류하거나 특례를 이미 받은 것으로 쓰지 않는다. [AIDC-S08]
기술 실사에서는 랙당 설계밀도, 직접수랭·CDU·배관, GPU 전력변동 대응, UPS·ESS, 패브릭 네트워크, 장비 반입 동선을 확인한다. 마케팅 문구에 없는 항목은 평균 사양으로 보간하지 않는다.
| 분류 | 필수 공개증거 | 예시 | 금지 해석 |
|---|---|---|---|
| AI 확정 | 공식 AIDC·GPU/NPU 주목적 | 국가 AI컴퓨팅센터·SK·AWS 울산 | GPU 수를 MW로 환산 |
| AI-ready/혼합 | 고밀도·액체냉각·AI/HPC | STT Seoul 1·Empyrion KR1 | 전부 AI 전용으로 합산 |
| 일반/범용 | 통신·클라우드·코로케이션 | 기존 통신 IDC | AI 수요가 없다고 단정 |
| 발표형 AI | 명칭·MOU·로드맵 | 장기 GW 계획 | 확정 공급으로 계상 |
| 판정불가 | 설비·용도 비공개 | 주소 비공개 센터 | 임의 분류·용량 추정 |
주요 프로젝트는 주소·단계·용량 정의로 비교한다
발표용량과 실제 확보 가능 용량 사이의 공백을 ‘미확인’으로 남긴다.울산은 단계별 41MW와 총 103MW 일정이 공식 공개됐다. 파주는 LG유플러스가 200MW 전력공급 확정을 밝혔고, 1동 50MW·2027년 6월 준공 목표는 현장 취재 보도로 확인된다. 200MW는 전력공급, 50MW는 1동 시설규모로 분리하고 IT Load로 바꾸지 않는다. [AIDC-S14·S23·S24]
김포 ICN11 64MW는 critical IT로 공개돼 비교성이 높지만 과거 일정 변경을 함께 봐야 한다. 인천 SEL3 60MW와 PDG SE1 48MW는 공개 용량의 기술적 정의를 추가 확인한다. [AIDC-S11·S12·S16]
해남 국가 AI컴퓨팅센터는 2028년 40MW·1.5만 GPU, 2030년 80MW·5만 GPU 단계 계획이다. GPU와 MW를 별도 성능·전력 지표로 유지하며 2030년 80MW는 누적 목표다. [AIDC-S15]
NFD 당진은 초기 300MW 캠퍼스 발표와 현재 140MW IT가 공존하고, NFD 용인은 초기 80MW 시설과 현재 56MW IT가 공존한다. 삼성SDS 구미 60MW는 사업자 MOU·투자 발표다. 모두 원문 단위를 유지해 조건부 watchlist에 둔다. [AIDC-S17·S18·S36·S41]
사례표는 운영사 발표를 그대로 등급화하지 않는다. 주소, 단계, 용량 유형, 전력계약, 허가, 목표일 중 공개되지 않은 칸을 남겨 향후 데이터룸에서 무엇을 요청해야 하는지 보여준다.
| 프로젝트 | 지역 | 단계 | 공개 용량 | 핵심 공백 |
|---|---|---|---|---|
| SK·AWS 울산 | 울산 | 건설중 | 41MW→103MW | 용량 유형 |
| LGU+ 파주 | 경기 파주 | 건설중 | 1동 50MW 시설·200MW 전력공급 | IT Load 미공개 |
| DLR ICN11 | 경기 김포 | 건설중 | 64MW critical IT | RFS·공사 종료일 |
| Digital Edge SEL3 | 인천 부평 | 건설중 | 60MW | 용량 유형 |
| PDG SE1 | 인천 부평 | 건설중 | 48MW | 계약·공급일 원문 |
| 국가 AI컴퓨팅센터 | 전남 해남 | 건설중 | 2028 40→2030 80MW | 누적 단계 구분 |
| NFD 당진 | 충남 당진 | 개발 | 300MW 캠퍼스·140MW IT | Q1↔Q4 2028 일정 |
| NFD 용인 | 경기 용인 | 건설중 | 80MW 시설·56MW IT | 범위·단위 차이 |
| 삼성SDS 구미 | 경북 구미 | 계획·설계 | 60MW 발표 | 전력계약·허가 |
수도권은 수요 우위와 전력 제약이 동시에 심화된다
시장기관 수치는 정의가 달라 방향성만 교차검증한다.공식 시설·계약 기준에서 수도권은 2024년 시설 99개, 2023년 계약전력 1,403MW로 각각 전국의 60.0%, 70.6%였다. 전력집약적 대형 시설이 수도권에 더 편중된 구조를 시사한다. [AIDC-S01·S02]
CBRE는 수도권 상업용 IT 공급이 2028년 1,450MW를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Cushman & Wakefield는 H1 2026 Greater Seoul operational capacity 663MW와 vacancy 1.1%를 제시했다. 시장·시점·포함범위가 달라 두 MW를 증감 시계열로 연결하지 않는다. [AIDC-S04·S19]
수도권의 장점은 저지연, 금융·대기업·CSP 수요, 통신 밀도다. 위험은 동일 변전소·송전축의 경합, 높은 토지·공사비, 주민수용성, 154kV 장기 공기다.
코어링크 전략은 신규 부지를 넓게 찾는 것보다 계약전력의 양도성, 공급일, 기존 선로·변전설비, 리노베이션 가능성을 확인한 기확보 자산을 선별하는 데 우선순위를 둔다.
시장기관의 낮은 공실률은 수요 강도를 시사하지만 개별 자산의 가용 상면·가격·신용위험을 대신하지 않는다. 임차계약 기간, 선임차, 전력비 전가, 확장 옵션을 자산별로 다시 확인한다.
| 자료 | 값 | 기준 | 해석 한계 |
|---|---|---|---|
| KDCC/KEEI | 99개 | 2024·500㎡ 이상 | 시설 수 |
| 한전/NARS | 90호·1,403MW | 2023-12 고객계약 | 현재 부하 아님 |
| CBRE | >1,450MW | 2028 수도권 상업용 IT 전망 | 전망·상업용 |
| C&W | 663MW·공실 1.1% | H1 2026 Greater Seoul | 독자 시장정의 |
| 주요 프로젝트 센서 | 25건·69.4% | 2026-09-02 선정 36건 중 수도권 | 전국 총량 아님 |
비수도권은 전력 여유만으로 성공하지 않는다
앵커 수요·통신·인력·냉각·재해복원을 함께 통과해야 한다.2024년 500㎡ 이상 시설은 충청 22개, 영남 22개, 호남·제주 16개, 강원 6개였다. 민간 비중은 수도권보다 낮아 비수도권의 전력 여유가 곧 상업용 수요나 운영 생태계를 뜻하지 않는다. [AIDC-S01]
울산·해남은 AI 목적과 단계 계획이 비교적 구체적이고, 세종은 기존 각 세종을 중심으로 2027~2028 AI Factory 확장 목표가 공개됐다. 당진·구미는 대형 발표용량이 있으나 전력·인허가·착공 근거가 서로 다르다. 발표 MW를 지역 공급 총량으로 더하지 않는다. [AIDC-S14·S15·S17·S18·S35]
입지 평가는 지연시간, 두 개 이상 광경로, GPU 조달·운영인력, 냉각·용수, 백업전원, 재해복원, 앵커 임차를 별도 게이트로 둔다. 전력가격 하나로 점수를 만들지 않는다.
AIDC 특별법의 비수도권 특례는 2027년 시행 후 하위절차를 확인해야 한다. 인허가 단축 기대를 2026년 사업 일정이나 금융모델에 이미 반영하지 않는다. [AIDC-S08]
2024년 비수도권 66개 시설은 공공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공공 인프라 존재를 곧바로 상업용 코로케이션 수요로 전환하지 않고, 실제 민간 앵커와 서비스 생태계를 별도로 검증한다. [AIDC-S01]
| 지역·사업 | 단계 | 공개 용량 | 다음 핵심 증빙 |
|---|---|---|---|
| 울산 SK·AWS | 건설중 | 41→103MW | 공급단위·공정 |
| 해남 국가 AI | 건설중 | 40→80MW | 단계별 수전·GPU |
| 세종 NAVER AI Factory | 운영·확장 | 2027 55→100MW·2028 200MW | 누적 phase·정의 |
| 충남 NFD 당진 | 개발 | 300MW 캠퍼스·140MW IT | 일정·계약 원문 |
| 경북 삼성SDS 구미 | 계획·설계 | 60MW 발표 | 전력계약·허가 |
| 부산 Digital Edge PUS1 | 운영 | 4.5MW capacity 표기 | IT/시설 정의·확장계획 |
연도별 공급은 단일 MW보다 프로젝트 범위로 본다
목표연도와 용량 단위가 공개된 선정 프로젝트만 하단·상단을 나눴다.하단은 기준일 현재 건설 중이거나 국가 착공이 확인되고 목표연도가 공개된 project/phase만 포함한다. 상단은 전력·부지·허가 확보 주장이 있으나 착공 또는 일부 원문이 미확인인 사업을 추가한다. 확률가중치는 사용하지 않았다.
직접 원문 또는 출처가 명시된 보도로 추적 가능한 17개 일정 이벤트를 다시 분류하면 2027년 5~6개, 2028년 4~6개, 2029년 1~2개, 2030년 1~3개다. 전국 전체 준공 건수가 아니라 선정 센서의 공개 일정 범위다. [AIDC-S11·S12·S14~S18·S23·S24·S30·S31·S33~S36·S38~S41]
용량은 연도별로 합산하지 않았다. 예를 들어 2027년에는 64MW critical IT, 41MW·50MW·60MW·40MW 수전, NAVER 55→100MW 발표용량이 섞이고, 2030년에는 누적 단계용량·수전·gross MW가 공존한다.
수요 상단은 KEEI AI 가속 모형의 2030년 20.9TWh, 기준은 BAU 13.8TWh다. 이는 프로젝트 공급 MW가 아니라 전국 데이터센터 전력소비 연구 시나리오다. [AIDC-S10]
전망을 업데이트할 때는 목표일 도래만 보지 않고 허가·전력·금융·EPC 네 게이트 중 새로 통과한 항목을 확인한다. 일정 이벤트 17건은 아래 source ledger로 추적하며, 누적 phase는 이전 연도 용량과 중복해 더하지 않는다.
| 연도 | 프로젝트·phase | 공개 일정 | 용량·정의 | 범위·근거 |
|---|---|---|---|---|
| 2027 | LGU+ 파주 1동 | 2027-06 준공 목표 | 1동 50MW 시설; 200MW 전력공급 별도 | 하단·AIDC-S23·S24 |
| 2027 | 다우 죽전 CDC | 2027-Q2 개소 발표; 공식자료 2026년 말 상충 | 40MW 수전·26MW IT | 상단·AIDC-S30·S31 |
| 2027 | Digital Edge SEL3 | 2027-Q4 Ready | 60MW 운영사 capacity 표기 | 하단·AIDC-S12 |
| 2027 | Digital Realty ICN11 | 2027-10 공사계약 종료; RFS 아님 | 64MW critical IT | 하단·AIDC-S11·S33 |
| 2027 | SK·AWS 울산 1단계 | 2027-11 1차 가동 | 41MW·유형 미세분 | 하단·AIDC-S14 |
| 2027 | NAVER AI Factory 1차 확장 | 2027-H1 55MW→연내 100MW | 발표 capacity·단계 누적 | 하단·AIDC-S35 |
| 2028 | DCI·코람코 SEL02 | 2028 운영 목표 | 40MW·유형 미세분 | 하단·AIDC-S34·S40 |
| 2028 | PDG SE1 | 2028년 초 RFS | 48MW 캠퍼스 | 하단·AIDC-S16 |
| 2028 | 국가 AI컴퓨팅센터 1단계 | 2028 1단계 | 40MW·1.5만 GPU; 단위 별도 | 하단·AIDC-S15 |
| 2028 | NAVER AI Factory 2차 확장 | 2028 200MW | 2027 55→100MW 포함 누적 | 상단·AIDC-S35 |
| 2028 | NFD 당진 | 현재 Q4 2028; 초기 Q1 2028 | 140MW IT; 300MW 캠퍼스 별도 | 상단·AIDC-S17·S36·S41 |
| 2028 | NFD 용인 | 현재 Q2 2028 | 56MW IT; 초기 80MW 시설 별도 | 하단·AIDC-S36·S41 |
| 2029 | SK·AWS 울산 총규모 | 2029-02 완료 목표 | 103MW 누적; 2027 41MW 포함 | 하단·AIDC-S14 |
| 2029 | 삼성SDS 구미 | 2029-03 가동 목표 | 60MW 발표; IT/수전 미세분 | 상단·AIDC-S18 |
| 2030 | K-Square 의정부 | 2030 단계 준공·가동 | 100MW 수전·전기사용계약 보도 | 상단·AIDC-S38 |
| 2030 | Keppel 안산 | 2030 RFS 목표 | 60MW gross; IT 미공개 | 상단·AIDC-S39 |
| 2030 | 국가 AI컴퓨팅센터 총규모 | 2030 총규모 | 80MW 누적; 2028 40MW 포함 | 하단·AIDC-S15 |
6개월·1년·3년은 서로 다른 선행지표를 본다
상승·기준·하락은 확률이 아니라 조건부 경로다.향후 6개월은 AIDC 특별법 하위법령, 계통영향평가 운영규정,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최종화가 핵심이다. 정책 문구보다 대상·배점·처리기간·시행일을 확인한다. [AIDC-S07·S08]
12개월은 울산·파주·인천·김포·해남 등 건설 사업의 공정, 154kV 접속공사, 변압기·냉각장비 발주, 앵커 임차가 목표일 신뢰도를 가른다. 공급가능 회신에서 계약·공사 단계로의 이동을 추적한다.
3년은 2029년 목표 phase와 국가 AI컴퓨팅센터 1단계, 수도권 개발자산이 공급 후보가 되는 구간이다. 정부 8.4GW 전체를 기준 시나리오에 넣지 않고 프로젝트별 증빙이 생길 때 상향한다. [AIDC-S09]
상승은 제도·계통·PF가 함께 풀리는 경우, 기준은 건설중 중심과 계획사업 1~2년 순연, 하락은 계통·민원·금융 지연과 중복 수요 정리다. 어느 경로에도 임의 확률을 부여하지 않았다.
시나리오 전환 신호는 본심사 상정, 전기사용계약, 접속공사 착수, 건축허가, 본PF, 앵커 계약, 핵심 장비 발주다. 한 축의 발표만으로 상승 경로로 이동시키지 않는다.
| 경로 | 트리거 | 공급 의미 |
|---|---|---|
| 상승 | 특례 작동·앵커·PF·계통 병행 | 지방 AI와 기확보 수도권 동시 확대 |
| 기준 | 건설중 진행·계획 1~2년 순연 | 공급 증가·전력 프리미엄 지속 |
| 하락 | 계통·민원·PF·EPC 지연 | 발표 파이프라인 축소·변경 증가 |
| 축 | 양호 신호 | 위험 신호 |
|---|---|---|
| 전력 | 계약·공급일·공사 | 회신만·공급일 없음 |
| 인허가 | 허가번호·착공신고 | 반려·조건부 부지 |
| 금융 | 자본확약·본PF | MOU·EOD·종결 지연 |
| 수요 | 앵커 계약·선임차 | 잠재수요·의향서만 |
| 기술 | 장비 발주·냉각 실증 | AI 명칭·사양 미공개 |
사업기회는 ‘근거를 확보하는 과정’에 있다
전력·부지·인허가·금융을 하나의 거래 가능한 데이터룸으로 묶는다.첫 상품은 전력확보 Red Flag DD다. 예정통지, 공급방안 검토, 본심사, 전기사용계약, 접속공사, 실제 수전을 문서번호·날짜·용량 정의로 연결하고 결손 원문을 요청목록으로 만든다.
둘째는 주소·접속점 기반 부지 shortlist다. 필지·용도·기반시설·민원·광통신·용수·재해를 하나의 project ID에 결합하고 같은 캠퍼스·임차 브랜드 중복을 제거한다.
셋째는 인허가 임계경로 PM이다. 건축·개발행위·환경·교통·소방·전력·PF·EPC를 병렬 일정으로 관리하고 154kV와 장비 리드타임을 목표일에 역산한다.
수주 중단조건도 명확히 둔다. 원본 확인 권한이 없거나 계약전력·공급일·토지권리·핵심 허가가 계속 비공개이면 ‘전력확보 보증’이나 확정 개발일정을 제시하지 않는다.
주간 데이터 구독은 변경 탐지로 반복수익을 만들고, 특정 프로젝트가 gate를 통과하면 부지 DD·PM·투자 DD로 확장할 수 있다. 다만 데이터 구독과 거래 자문 사이의 이해상충·면책을 계약에서 분리한다.
| 서비스 | 필수 입력 | 산출물 | 중단·경고조건 |
|---|---|---|---|
| 전력 DD | 계통·계약·공사 원문 | 증빙등급·결손목록 | 공급일·계약 불명 |
| 부지 분석 | 필지·용도·인프라 | shortlist·red flag | 권리·용도 의존 |
| 개발 PM | 허가·EPC·PF 일정 | 임계경로·게이트 | 원문 접근 불가 |
| 투자 DD | 임차·비용·전력·허가 | 가정별 가치 범위 | 발표 MW만 존재 |
| 데이터 구독 | 주간 근거 수집 | 변경·지연 경보 | 출처·기준일 없음 |
주소·단계·단위·근거일을 고정해 재현한다
공개자료의 결손을 숨기지 않는 것이 센서스 품질의 핵심이다.수집 우선순위는 법령·정부·공공·한전·기업 공시와 보도자료, 연구기관·시장 리서치, 복수 언론 순이다. 원자료를 확보하지 못한 수치는 재인용임을 표시하고 단일 기사 수치는 확정표에서 제외한다.
주소 정규화 후 시설·캠퍼스·동·phase·운영 브랜드를 분리한다. 사업자 이름이 달라도 같은 물리자산이면 중복하지 않고 owner·developer·operator·investor·tenant 관계로 연결한다.
단계 판정은 기준일 현재 가장 강한 공개 근거로 정하고 이전 판정을 삭제하지 않는다. 용량과 일정이 충돌하면 최신 1차자료를 우선하되 범위 차이 가능성을 주석으로 남긴다.
데이터 한계는 전국 통합 등록부 부재, 비공개 전력계약·허가번호, 기관별 모집단 차이, 사업자 목표일 변동이다. 보고서는 공개정보 조사이며 거래 전 원본 계약·허가·등기·계통문서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재현 패키지는 기준일, source ledger, 프로젝트 ID, 이전·현재 판정, 계산식, 제외사유를 함께 저장한다. 발행 후 정정은 과거판을 덮어쓰지 않고 새 버전과 수정이력으로 연결한다.
| 구분 | 정의 | 사용 규칙 |
|---|---|---|
| A 근거 | 법령·정부·한전·공시·기업 공식 | 상태·수치 1차 근거 |
| B 근거 | 연구기관·원자료 명시 리서치 | 모집단·방법론 병기 |
| C 근거 | 복수 언론·산업매체 | 공식 원문 미확보 표시 |
| 관측 | 기준일 현재 확인값 | 실선·확정색 |
| 발표 | MOU·목표·사업자 주장 | 별도색·합산 제외 |
| 시나리오 | 조건부 전망 | 가정·범위·한계 공개 |
| 미확인 | 공개 근거 없음 | 0으로 대체 금지 |
6개월·1년·3년 시나리오
상승
- 비수도권 특례 조기 작동
- 계통·앵커·PF 병행
- 건설 프로젝트 목표일 준수
지방 AI 거점과 수도권 기확보 전력자산이 동시에 확대된다.
기준
- 운영·건설중 중심
- 계획사업 1~2년 순연
- 계약 없는 발표 MW 제외
공급은 증가하지만 수도권 전력 프리미엄이 지속된다.
하락
- 계통·민원·PF·EPC 지연
- 앵커 미확보
- 중복 수요 정리
발표 파이프라인이 축소되고 변경·용도전환이 늘어난다.
사업기회와 위험
사업기회
- 전기사용예정통지부터 실제 수전까지 6단계 전력 증빙 데이터룸
- 주소·필지·역할·phase 중복을 제거한 프로젝트 레지스트리
- 154kV 접속공사와 허가를 결합한 개발 PM
- 비수도권 AIDC의 전력·통신·수요·인력 복합 스크리닝
- 목표일·용량·허가 변경을 탐지하는 주간 경보 서비스
핵심 위험
- 공급가능 회신을 전기사용계약 또는 실제 수전으로 오인
- IT Load·수전 MW·MVA·발표 GW를 합산
- 캠퍼스 phase·임차 브랜드·사업자 역할을 중복 집계
- AIDC 특별법 특례를 시행 전에 일정에 선반영
- PF·EPC·앵커가 미확인된 MOU 용량을 확정 공급으로 가치평가
조사방법론과 데이터 한계
조사방법론
- 법령·정부·공공·한전·기업 공식자료를 1순위로 하고 연구기관·시장 리서치·복수 언론을 보조 근거로 사용했다.
- 시설·캠퍼스·동·phase·임차 브랜드를 분리하고 동일 물리자산의 중복을 제거했다.
- 운영, 준공, 건설, 인허가·전력, 계획·부지, 발표·로드맵, 보류·취소의 7단계를 적용했다.
- IT Load, 시설 MW, 수전·계약전력, MVA, 최대수요, TWh, 발표 목표를 별도 단위로 유지했다.
- 전망은 확률가중 MW가 아니라 공개 목표연도와 포함 규칙을 제시한 범위 시나리오로 작성했다.
데이터 한계
- 전국의 건축·개발행위·환경·교통·한전 계약을 통합한 공개 공식 등록부가 없다.
- 기관별 시설 수는 면적, 고객계약, 상업용 여부, 운영·계획 포함 범위가 다르다.
- 다수 사업의 전기사용계약 문서번호, 공급일, 접속공사, 허가번호는 공개되지 않았다.
- 2027~2030 프로젝트 일정은 사업자 목표이며 정부의 확정 준공전망이 아니다.
- 본 보고서는 투자·법률·전력공급 보증이 아니며 거래 전 원본 문서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