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거래공식 원문

SKT, 데이터센터 사업 분할해 SK호라이즌 설립 추진·3조800억원 투자계약

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해저케이블 사업을 인적분할해 SK호라이즌을 설립하고 KKR·IMM 컨소시엄의 지분투자를 유치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발표일2026-08-27
사업지전국·서초·일산·분당·가산·센텀·양주·판교·울산·구로
당사자SK텔레콤·SK브로드밴드·SK호라이즌·KKR·IMM인베스트먼트·스톤브릿지
현재 단계분할 추진·지분투자 본계약

VERIFIED FACTS

원문에서 확인한 핵심

01SK브로드밴드 DC·해저케이블 사업 인적분할 추진
022027년 1분기 SK호라이즌 설립 목표·관련 절차 진행 예정
03운영 8곳과 울산·구로 건설사업을 포함한 318MW 포트폴리오
04KKR·IMM 컨소시엄 합계 3조800억원 투자·완료 후 SKT 51%, KKR 29%, IMM 컨소시엄 20% 예정

AI-DC KOREA ANALYSIS

해석과 다음 확인사항

2027년 1분기 분할 완료를 목표로 정부 인허가와 주주총회 절차가 남아 있으므로 현재 운영사를 이미 SK호라이즌으로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공식 포트폴리오는 운영 8곳과 울산·구로 건설사업을 포함한 318MW이지만, 이는 센터별 현재 수전용량·UPS·IT Load나 즉시 임대가능 용량이 아닙니다. 현재 발표의 서초 1곳과 과거 공식자료의 서초1·서초2 표기 차이는 물리사업지·명칭 변경 여부가 확인될 때까지 병합하거나 삭제하지 않습니다.

검증 원칙

계획·MOU·우선협상대상자·전력계약·착공·준공·상업가동을 서로 다른 단계로 기록하고, 공개되지 않은 전력·투자·임차 조건은 추정하지 않습니다.

PRIMARY EVIDENCE

근거자료

외부 원문은 사실 확인용이며, 요약과 단계 해석은 이 페이지 안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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